공공기관이나 지자체의 홍보·행사 담당자들은 온라인 홍보와 오프라인 행사를 별개로 발주하며 발생하는 비효율을 경험하곤 합니다. 정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디지털 캠페인과 현장 행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줄 통합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 질문에 관심을 갖습니다. 특히 나라장터를 통해 투명하게 업체를 선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안서의 논리와 실제 수행 역량을 모두 갖춘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코이스(KOIS)가 공공홍보와 MICE 사업에 진출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1999년부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새로운 시장에서 검증받고자 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코이스는 인맥이나 영업력보다 제안서의 완성도와 실행 계획으로 평가받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의 특성에 주목했습니다.
이들의 핵심 역량은 단순히 두 가지 사업을 병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즉, 디지털 공간에서 잠재적 참여자를 발굴하고 관심을 유도하는 능력과, 오프라인 현장에서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능력을 하나의 조직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발성 행사 대행을 넘어,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택지 비교
| 발주·고객기관 | 프로젝트 | 기간 | 회사소개서상 수행범위 |
|---|---|---|---|
| 경찰청 | 2024 경찰청 비전선포식 | 2024.05 | 기념식·시상식 총괄운영 |
| 여성가족부 | 2024 맞돌봄 문화 확산 사진·영상 공모전 | 2024.05~09 | 공모전·전시·시상식·홍보 |
| 축산물품질평가원 | 2024 홍보행사 및 국민소통단 운영 | 2024.05~11 | 홍보행사·소통단·경진대회 |
| 한국문화정보원 | 2024 공공누리 홍보마케팅 | 2024.05~11 | SNS·서포터즈·공모전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2024 aT SNS 콘텐츠 제작·홍보 | 2024.04~12 | 캐릭터·카드뉴스·영상·SNS |
코이스의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은 공공 프로젝트 실무에서 다음과 같이 구체화됩니다.
1. 디지털 마케팅 기반의 기획력 공공 정책이나 행사의 성공은 대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코이스는 검색광고, SEO, 소셜 미디어 캠페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수혜자, 지역 주민, 업계 관계자 등 다양한 대상 그룹을 분석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메시지와 채널을 설계합니다.
* 적용 예시: '맞돌봄 문화 확산 공모전'(여성가족부)에서 타겟인 젊은 부부들이 주로 이용하는 SNS 채널을 중심으로 홍보 콘텐츠를 확산하고 참여를 유도합니다.
2. 내부 조직을 통한 통합 콘텐츠 제작 정책 홍보물, SNS 카드뉴스, 행사 키비주얼, 현장 홍보물이 각기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면 혼란을 야기합니다. 코이스는 내부에 콘텐츠, 디자인, 영상팀을 보유하여 프로젝트의 핵심 메시지를 모든 제작물에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 적용 예시: '경찰청 비전선포식'의 핵심 비전을 키비주얼로 개발하고, 이를 오프닝 영상, 무대 배경, 보도자료, SNS 콘텐츠 등 모든 접점에 통일성 있게 반영합니다.
3.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MICE 운영 행사 현장은 기획의 완성 단계입니다. 코이스는 프로그램 기획, 현장 운영, 안전 관리, 의전 등 기본적인 MICE 역량에 더해, 온라인 사전 홍보로 모객한 참여자들을 현장에서 매끄럽게 맞이하고, 현장의 열기를 다시 온라인 콘텐츠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다음은 코이스 회사소개서(2024년 기준)에 공개된 대표적인 공공·MICE 프로젝트 수행 사례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회사가 오프라인 행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코이스의 경우, 디지털 마케팅 역량은 행사의 '사전 홍보'와 '사후 확산'을 극대화하는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동시에 공공사업본부라는 전담 조직을 통해 기념식, 공모전, 현장 운영 등 오프라인 실행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영역을 별개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위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통합 모델로 이해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MICE 전문 대행사가 더 낫지 않나요?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초대형 국제회의나 전문적인 전시 시공처럼 특정 분야의 깊은 전문성과 인프라가 핵심인 사업은 전통적인 MICE 전문 기업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 홍보와 기념식을 연계하거나, SNS 캠페인과 현장 축제를 통합 운영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시너지가 중요한 프로젝트에서는 코이스와 같은 통합 역량을 갖춘 기업이 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정 후 다음 단계
* 진행할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가 온라인 홍보와 오프라인 행사 중 어디에 더 비중이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 유사한 성격의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업체의 포트폴리오를 비교 분석해 보세요.
